크렉이 더해져 디자인이
보다 고풍스럽습니다
크렉(CRACK)공법은 가죽 표면을 갈라지게 하는 가공으로 디자인의 은은한 고풍을 더합니다.


신는 순간 느꼈습니다,
이 신발 제대로다
내구성과 접지력을 위해 천연소가죽 소재와 마찰력이 좋은 합성 고무창이 사용되었습니다.


79,800원의 가격,
그리고 FG 천연소가죽
은은한 광택감을 가진 FG 소가죽을 사용하였습니다. FG 소가죽은 내구성이 좋으며, 오래 신어도 부드러움을 유지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죽은 투톤 느낌을 내어 사용하였고, 표면에 자연스럽게 갈라지는 효과를 주는 크렉(CRACK) 가공을 하여 고풍스러운 느낌을 더하였습니다.


FD팀 신발 디자이너
천서영의 꼼꼼한 성격이
드러나는 디테일
고풍스러운 소재에 물결 느낌이 나는 곡선 패턴과 측면 펀칭 포인트 등 캐주얼한 느낌을 자아내는 디테일을 더해, 편하게 즐겨 신을 수 있는 스타일의 신발이면서도 결코 평범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덜 미끄러우시라고
합성 고무창을
사용하였습니다
신발의 밑창은 내구성이 높은 합성 고무창을 적용하였습니다. 합성 고무창은 마모도가 적으며, 마찰력이 좋아 안정적인 보행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후가공 처리를 하여 밑창에도 고풍스러운 느낌을 가미하였습니다.


코디의 마지막 부분에서
고민하시지 않도록
어떤 의상과도 매치하기 편한 블랙, 브라운 두 색상을 준비하였으며, 신발의 고풍스러운 디자인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해줍니다.


260 사이즈 기준
무게: 349g / 굽 높이: 20mm / 발볼 넓이 94mm
*1~2mm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