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테와 메탈 콤비로 멋은 더하고 무게감은 줄였습니다
아세테이트와 티타늄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세테이트는 일반 고급 뿔테 안경테의 소재로 많이 사용되며, 색감과 질감이 좋습니다. 또한 아세테이트 소재의 특성은 코팅 방식이 아니라 소재 자체로 만들기 때문에 장시간 착용해도 특성이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티타늄은 착용감이 뛰어나며 일반 금속의 3/1 무게로써 매우 가볍기 때문에 머리가 아프거나 귀가 아픈 현상이 덜합니다. 무독성 금속이므로 금속테로 인해 발생되는 각종 피부염, 알레르기가 덜합니다. 인체에서 중요한 눈과 얼굴, 피부를 보호해주는 소재로 무게감은 덜고 안정감과 멋은 더했습니다.


보통날 속의 특별함
특별한 날은 아니지만 분위기 내고 싶은 날이 있을 것입니다. 지적이면서 캐주얼한 스타일로 남성들이 선호하는 모델로 브릿지 부분 메탈 사용으로 투박함을 줄여주어 스타일을 더했습니다. 특별한 날 뿐만 아니라 보통날 속의 소소한 특별함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클래식함 속의 감각적 디테일
뿔테 디자인의 슬림 함과 메탈 콤비로 깔끔한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GGHR37은 깔끔하고 단정한 인상을 주어 어떤 스타일에도 잘 매치하기 좋으며 특히 계란형, 둥근 형, 하트형의 얼굴형과 어울립니다.


착용감을 고려한 무게 15g
안경은 매일매일 얼굴 가장 가까운 곳에 있기에 무엇보다 섬세해야 하며 가벼워야 합니다. 안경이 무거우면 하루 일상이 지치고 피곤해 그저 불편한 일상품이 되어버립니다. 또한 선글라스와 달리 하루 종일 쓰고 있기에 쓸려 내려가지 않을 안정감이 필요합니다. 안경을 살 때,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인 무게. GGHR37의 무게는 15g입니다. 가볍다고 강조하지 않겠습니다. 무게는 상대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15g은 천근만근으로 느껴질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 15g은 깃털보다 가볍게 느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한 가지 15g의 무게는 현재 고객님의 주머니에 있는 백 원짜리 세 개, 300원 정도의 무게와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