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 7 – COMBINATION ROUND SQUARE FRAME

부담가지실 필요 없습니다, 이 둥근 안경에.

둥근 테는 멋 좀 부린다는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선뜻 손이 가지않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한번 둥근 테를 사용해보신다면 둥근 테의 매력을 알고는 계속 쓰게되는 안경입니다. 이 얇은 티타늄 안경은 시선을 분산시켜 얼굴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룹니다. 데포마주의 티타늄 안경들은 패션의 기능을 넘어 메디컬 제품으로 접근했습니다. 인체에 닿아 오래 사용하는 만큼 생활의 불편을 덜어주는 무게와 눈과 얼굴에 편한 탄성을 자랑합니다.

• 티타늄 소재로 변형없는 착용감
• 원 형태의 림으로 독특한 분위기
• 유니크한 둥근 테 안경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두께
• 네 가지 컬러
• 한국인 얼굴에 맞춘 23mm의 브릿지
• 제로에 가까운 가벼움으로 착용 시 콧등의 눌림이나 불편함 해소
• 곡선에 가까운 탄성으로 착용감을 극대화하는 유연성
• 넉넉한 섬유 클리너, 인케이스 그리고 고급스런 가죽 케이스


둥근 형태의 클래식 디자인입니다
전형적인 둥근 테로 심플한 듯 유니크하게 연출 하실 수 있습니다. 둥근 렌즈의 핏은 얼굴라인을 더욱 갸름하게 잡아줍니다. 모든 얼굴형에 무난하게 잘 어울리며 계란형, 하트형의 얼굴에는 더욱 잘 어울립니다. 얇은 메탈로 전체를 감싸 부드러우면서도 지적인 이미지 연출이 가능합니다.


티타늄으로 더 가벼워졌습니다
안경 전체에 적용된 티타늄 소재는 소재 특성상 일반 금속테 무게의 50% 정도로 가벼우며 일반 금속과는 달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수분 염분 등에 의하여 쉽게 부식이 되지 않습니다. 티타늄은 착용감이 뛰어나며 일반 금속의 3/1 무게로써 매우 가볍기 때문에 머리가 아프거나 귀가 아픈 현상이 덜합니다. 무독성 금속이므로 금속테로 인해 발생되는 각종 피부염, 알레르기가 덜합니다.인체에서 중요한 눈과 얼굴, 피부를 보호해주는 소재로 무게감은 덜고 안정감과 멋은 더했습니다.


오로지 편안함을 위해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만들었습니다
한국 남성의 눈 사이 거리는 평균 66~70mm 사이입니다. 이를 고려하여 안경의 코다리(Bridge) 부분을 23mm로 한국형 얼굴에 맞춘 가장 접합한 사이즈로 제작하였으며, 일반적으로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는 코받침(Nose pad) 부분에는 플라스틱 대신 말랑거리는 실리콘 소재를 적용하여 코를 누르는 안착감을 최소화하였습니다.
또한 작은 안구 사이즈로 고도수를 사용하는 착용자에게 추천하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