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넉하게 만들었습니다

칸투칸의 구스 바지들 중
핏이 가장 넉넉한 바지입니다.
일반적인 바지를 입고
그 위에 입을 수 있는 구스 바지로,
추운 겨울철 바지 위에 레이어드해도
불편하거나 답답하지 않고
보온성을 높여주는 바지가 될 것입니다.

후끈후끈, 보온 특화

거위 솜털 80%, 깃털 20%를
엉덩이부터 발끝까지 가득 채웠습니다.
충전재의 솜털 비율이 높을수록
좋은 구스 바지입니다.
추운 겨울의 찬 바람, 비, 눈으로부터
당신의 체온을 따뜻하게 보호해드립니다.

따뜻한 겨울을 위한
최적의 구스 팬츠

허리부터 밑단까지 구스로 채워져 있어
포근함과 보온성은 물론이고,
넉넉한 핏으로 단독으로 입어도,
레이어드를 해도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또한 움직임이 많은
엉덩이, 무릎, 뒤쪽 오금 부분에는
신축성 좋은 원단을 적용하여
어떠한 움직임에도 구애받지 않습니다.

안쪽까지 빠짐없이
신경 썼습니다

안쪽에 다운백을 사용하여
깃털 빠짐을 방지했습니다.

찬바람을 차단합니다

밑단에 조절 가능한 스트링을 적용하여
취향에 맞게 조이고 풀 수 있게 하였습니다.
스트링을 조이면 바람이 들어올 입구가 줄어들어
바지 안에 온기를 오래도록 유지해줄 것입니다.

세심하고 꼼꼼한 디테일

허벅지 쪽 벤틸레이션 기능을 접목시켰습니다.
지퍼를 열어주면 외부 공기는 들어오고
내부 공기는 빠져나가도록 환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구스 팬츠의 후끈함으로 답답하거나 땀이 찰 경우,
바지에 다리가 붙지 않도록 세심하게 신경 썼습니다.

벨트 대신 허리 밴딩으로
편안함 UP

기존 칸투칸 아웃도어 바지에 있던
허리 벨트를 없애고 전체 허리 밴딩을 적용하여
번거로움은 없애고 편안함은 더했습니다.

다크 그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