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함의 온도,22℃

 

발이 편해야 하루가 편하다고 합니다. 우리의 몸을 지탱하며 하루의 모든 걸음을 책임지는 발,그 발을 감싸는 신발이기에 쾌적함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불편한 신발은 쉽게 피로가 쌓이게 만들어 발 통증 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해칠 수 있습니다. 판지오 22℃ 에어 드라이 워킹화는 가볍고 편한것은 기본, 에어메쉬로 통풍이 강화되어 발이 숨쉴 수 있게 해줍니다. 사람이 쾌적하다고 느끼는 대략적인 온도는 22℃, 판지오 22℃ 에어 드라이 워킹화로 쾌적함을 신으십시오.

 

 

지친 발도 숨을 쉴 권리 

 

우리의 발은 24시간 거의 내내 무언가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오래 서있는 일을 하는 분에게는 발은 더 더욱 지칠 수 밖에 없습니다. 에어 홀이 무수하게 뚫려 있는 메쉬 조직은 지친 발을 위한 환풍기 역할을 합니다. 이제 잔뜩 지쳐있는 발에 숨을 쉴 권리를 선사 해 주십시오.

 

 

탁월한 제품 구성

 

메쉬 조직은 안쪽과 바깥쪽 이중으로 구성되어 신발 자체의 내구성을 향상 시켰습니다. 발이 숨쉴 수 있는 메쉬를 적용하되 발을 지탱할 튼튼한 원단을 구조적으로 덧댄 효육적 구성으로 안정적인 형태를 만들어 냅니다. 그 외에도 바닥 면 전체에 적용된 러버 아웃솔(어두운 부분)은 접지력과, 들쑥 날쑥한 모양으로 바닥에 닿는 마찰력을 향상 시킵니다. 또한 밑창의 파이론 phylon (흰색부분)은 가벼운 중량감과 더불어 외부의 충격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함으로써 꽤 탁월한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발가락 보호 토캡과 원터치 스트링  

 


활동하다 보면 끈 풀일 일이 많습니다. 요즘 나오는 운동화 끈들은 튼튼해 보이는 것과는 다르게도, 자주 풀리는 일이 많았습니다. 고정형 스트링은 사이즈에 맞게 잡아당겨서 남는 부분은 사진과 같이 고정해주면 끝입니다. 메쉬가 유연하면서 위험에 취약한 만큼 내구성과 보호를 위한 발가락 끝부분은 다른 소재로 감싸져 있습니다.그로 인해 형태 안정감은 물론 발가락도 보호합니다.

 

 

 

가벼움을 말하다

 

가볍기로 유명한 파이론 소재의 미드솔, 시원하고도 가벼움의 소재인 메쉬. 불필요한 중량을 위한 것들은 배제하고 최소한을 것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여기서 실제 계측하여 나온 중량보다도, 신었을 때의 착화감에 대한 심도 있는 관심이 필요했습니다. 사실 우리들에게, 무거운 워커, 묵직한 구두가 아닌 운동화의 영역에서라면 – 어느 신발이 몇 그람 이더라 -보다 실제 착화했을 때의 느낌이 -얼마나 산뜻하고 가벼운가- 가 더 중요한 요인 이기 때문입니다.

 

운동할 때에도, 비가오는 날에도

 

발에 알맞게 밀착되는 핏감으로 일상생활에서는 물론, 운동할 때 신어도 좋습니다. 발에 땀이 차도 빠르게 건조되는 메쉬 조직과 푹신한 쿠션감으로 가벼운 운동 시, 혹은 비가 내리는 날 야외활동에도 문제 없습니다. 파이론(phylon) 중창 사이로 뚫려 있는 구멍은 워터 홀로서 효과적인 배수 역할을 합니다. 이 워터홀로 인해서 메쉬 조직 사이로 빠져 나감과 동시에 아래를 타고 흘러가게 되므로 효과적인 배수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치 아가미를 통해서 호흡하 듯이 물을 머금지 않고 보내버립니다.

 

 

 

운동할 때에도, 비가오는 날에도

 

온갖 다양한 소스로 버무린 고기보다, 소금간 으로 담백하게 먹는 고기가 더 맛있는 것 처럼 모두의 입 맛에 맞는 것은 기본에 가까운 것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신발 또한 마찬가지라는 것을 여러 시즌을 통해 학습하였습니다. 그래서 가볍고 편안하며, 물에 젖으면 불쾌한 신발의 단점을 보완할 슈즈를 기본적인 형태에 가깝게 만들어냈습니다. 사람이 느끼는 쾌적한 온도 22℃, 에어 드라이 워킹화로 느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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